영봉1 월악산 보덕암 코스 후기 - 영봉까지 논스톱, 충주호 압도적 풍경 월악산 보덕암 코스로 영봉까지 쉬지 않고 한 번에 다녀왔습니다. 총 8.2km, 4시간 40분 코스입니다. 쉬지 않고 올랐는데도 체력 소모가 상당한 코스였습니다.보덕암에서 출발 — 들머리부터 경사가 시작됩니다보덕암 주차장에서 바로 출발합니다. 들머리 앞에 주차장이 있어 접근이 편리합니다. 다만 대중교통으로는 오기 어렵고 차가 없으면 택시를 이용해야 합니다.초반은 나무가 울창한 숲길이 이어집니다. 갈림길이 없어서 이정표만 따라가면 되는데, 그늘 속 숲길이 끝나고 능선에 올라서면 분위기가 확 바뀝니다. 하봉 이후부터는 그늘이 거의 없는 땡볕 구간이 시작됩니다.하봉~중봉~영봉 — 급경사 오르막이 연속됩니다하봉에서 중봉, 영봉으로 이어지는 구간이 이 코스의 핵심이자 가장 힘든 구간입니다. 급경사 내리막과 오르막.. 2026. 1.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