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입산허가제도1 한라산 등산 예약제, 모르고 가면 낭패봅니다 한라산을 처음 계획했던 2023년, 예약에 실패해서 결국 못 갔습니다. 성판악과 관음사 코스는 사전 예약 없이는 입산 자체가 불가능한데, 그걸 너무 늦게 알았습니다. 2024년에는 미리 준비해서 예약에 성공했고, 입산 당일 예약 확인을 받고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한라산을 계획하고 있다면 예약제부터 먼저 파악하는 게 순서입니다. 노쇼 패널티, 저도 당했습니다예약 후 직장 일정이 생겨서 못 가게 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냥 안 가면 되겠지 싶어서 취소를 안 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노쇼 처리가 되어 패널티가 부과된다는 걸 뒤늦게 알게 됐습니다. 상당히 당황스러웠습니다.한라산 예약은 못 가게 됐을 때 반드시 사전에 취소해야 합니다. 취소 없이 노쇼가 되면 향후 예약에 불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저처럼 나중.. 2026. 1. 18. 이전 1 다음